눈을 감아도 더 이상 깜깜하지 않다 널 한가득 담고서 눈을 감으면...

눈꺼풀의 암막.(Blackout in the eyelids.) by 살구 on

눈을 감아도 더 이상 깜깜하지 않다 널 한가득 담고서 눈을 감으면...

더 이상 닿을 수 없는 곳으로 하지만 난 널 이길 수가 없는 걸

멀어져(Walking Away) by 살구 on

더 이상 닿을 수 없는 곳으로 하지만 난 널 이길 수가 없는 걸

오후 네 시 언제나 처럼 네가 나타났고

난 파블로프의 소녀 by 살구 on

눈 한가득 햇볕을 담은 채로 눈을 감으면, 감아도 느껴진다 그 빛

눈꺼풀의 암막.(Blackout in the eyelids.) by 살구 on

눈 한가득 햇볕을 담은 채로 눈을 감으면, 감아도 느껴진다 그 빛

Lame comfort 어쭙잖은 위로 Poor comfort 서투른 위로 Unevenly written "comfort" 삐툴빼툴 쓰여진 위로 I"m giving a comfort, to a poor and lame comfort. 아니 하느니만 못한 위로를 위로한다.

위로한다.(Comfort.) by 살구 on

Lame comfort 어쭙잖은 위로 Poor comfort 서투른 위로 Unevenly written "comfort" 삐툴빼툴 쓰여진 위로 I"m giving a comfort, to a poor and lame comfort. 아니 하느니만 못한 위로를 위로한다.

이전에도 너와 둘이 이렇게 이랬던 것만 같은 너와 내가 수 없이 많이 재생되었던 비디오 속에 갇혀 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되감아지고 다시 재생되어 지고 또 되감아 지고

네가 이끄는 곳으로.(To where you lead.) by 살구 on

이전에도 너와 둘이 이렇게 이랬던 것만 같은 너와 내가 수 없이 많이 재생되었던 비디오 속에 갇혀 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되감아지고 다시 재생되어 지고 또 되감아 지고

Hard to explain with words. I talked about the exciting dream I dreamt of last night. 지난 밤 꾸었던 재미난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. It was hard to explain with words. 꿈은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웠다. Nothing made sense from the beginning to end. 앞뒤가 도통 맞지 않았다. While I was talking, something came to my mind. 말하면서 생각했다. I never doubt that this kind of nonsense was just a dream while I was dreaming last night. 이토록 말이 안되는 것을 난 지난밤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의심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.

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. by 살구 on

Hard to explain with words. I talked about the exciting dream I dreamt of last night. 지난 밤 꾸었던 재미난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. It was hard to explain with words. 꿈은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웠다. Nothing made sense from the beginning to end. 앞뒤가 도통 맞지 않았다. While I was talking, something came to my mind. 말하면서 생각했다. I never doubt that this kind of nonsense was just a dream while I was dreaming last night. 이토록 말이 안되는 것을 난 지난밤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의심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.

A tiny island And time flows very slowly here An hour in that island feels like a minute in my world... Come over here taking a deep breath for a minute. 작은 섬 느리게 흐르는 시간 그 곳의 1시간은 내가 사는 세상의 1분과 같지.. 딱 1분만 숨을 참고 이 곳으로 와

작은 섬(Tiny Island) by 살구 on

A tiny island And time flows very slowly here An hour in that island feels like a minute in my world... Come over here taking a deep breath for a minute. 작은 섬 느리게 흐르는 시간 그 곳의 1시간은 내가 사는 세상의 1분과 같지.. 딱 1분만 숨을 참고 이 곳으로 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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